2009년 9월 27일 일요일

20090927 N10 열기!

어제에 이어서 또 다시 헛짓을 좀,,
여기에서는 나사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열기가 더 쉬웠는데,,

하프미러로 거울이면서도 투과가 되기도 하는,, 나름 신기한 ㅎㅎ





배터리가 역시나 작고,, 그러나 S10 배터리보다는 좀 더 큰 것 같은데..ㅎㅎ
여기에도 제조년월일로 추정되는 날짜가 적혀 있는것 같네요,,





아래방향엔 마이크와 리셋버튼, 그리고 배터리 아래쪽..


배터리를 들어 내면 뭔가 보이는데, 여기에 스티커를 붙여놓는건 ...;




겉에 오목 렌즈 꼴로 되어 있는것이 없다보니 좀 더 화면이 커보이던데..!




예전에 한번 이 기기 위에 생강차였나를 쏟았던 적이 있었는데, 내부에 별로 침투하질 않았나 봅니다. 그냥 틈새에 약간 뭔가 묻어 있어서 좀 닦아내주고,, 이래저래..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재밌네요 ㅎㅎ

20090926 S10 열기!

예전부터 분해하려고 했었던 건데, 번번히 실패하다가 오늘 우연히..^^
사실 이 제품은 직접 산건 아니고 2년 전에 대회 나갔다가 부상으로 받은건데~
display문제가 예전부터 있었고 AS도 여러번 받았었는데, 보증기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 문제가 생겨서 display가 제대로 되지 않는 바람에 쓰지 않고 있던 거..

나름 귀여운 녀석이라.. ㅎㅎ
어짜피 잘 못 쓰게 된거..
근데 이것도 외부에는 나사 같은게 전혀 없어서 여는데에만 좀 애를 먹었더랬죠.


상판을 살짝 들어낸 모습.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합니다.

아직 배터리까지 분리는 시키지 않았네요,, 근데 디스플레이도 분리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해서 디스플레이 분리는 차마..


 이렇게 배터리까지 분리시키고~


분리시킨 상태에서 작동시키기 =)

음악 재생도 해보고~


또다른 화면보호기도 작동시켜보고~ :]


이제부턴 내부의 부품 모습!
삼성이라고 써 있고, 725 ARM? 근데 자세한건 모르겠는..ㅎㅎ



이어폰 단자쪽을 가리고 있는 스티커(?) 같은걸 벗기면 뭔가 더 보이는데..





아무튼 이번 기회에 알게 된 것:
1. 케이스 내부에 제품번호에 표기된 생산 연월과 비슷한 날짜가 표기되어 있다.
2. 지금까지 display문제로 AS 받았을 때마다 display 교체를 했었는데, 그것이 display 그 자체보다는 display와 연결되는 케이블쪽에 문제가 있는듯.. 교체 직후에만 해도 정상적 작동 및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나빠졌었던 것을 봐서는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듯...
당시 AS 받을 때 display 쪽의 문제를 얘기하셨는데(물론 OLED display 자체를 교체할 때에 케이블과 같이 딸려 있겠지만..) 잘못 짚으신듯..


아는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 뿌듯~
:]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새로운 공간.. 그리고

기존엔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 미투데이 그리고 트위터.
블로그는 항상 네이버만 쓰다가 불편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블로그스팟 등을 생각해봤는데, 그닥..
그리고 싸이. 나와 관계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는 점에서 지극히 사적인 공간.
미투데이. UI가 불편한 나머지 거의 사용하지 않고,
트위터. 지금은 꽤나 활발히 쓰는 곳.


그래도 블로그 공간이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다시 이곳에 둥지를 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