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bility.
creative, innovative and progressive.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새로운 공간.. 그리고
기존엔 네이버 블로그, 싸이월드, 미투데이 그리고 트위터.
블로그는 항상 네이버만 쓰다가 불편한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블로그스팟 등을 생각해봤는데, 그닥..
그리고 싸이. 나와 관계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는 점에서 지극히 사적인 공간.
미투데이. UI가 불편한 나머지 거의 사용하지 않고,
트위터. 지금은 꽤나 활발히 쓰는 곳.
그래도 블로그 공간이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다시 이곳에 둥지를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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